입법왕, 황주홍의원 ‘2019 대한민국모범의정대상’수상
2019년 07월 28일 15시 10분 입력
손봉선 대기자 jeonmae5242@naver.com

 
 황주홍 국회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 민주평화당)은 지난 23일 오후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8회 대한민국모범인대상 시상식’에서 ‘2019 대한민국모범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황주홍 국회의원(사진.고흥·보성·장흥·강진, 민주평화당)

  이번 시상식은 ㈜스포츠닷컴과 (사)대한민국장인예술협회에서 공동주최하여, 정치·사회·문화·예술·체육·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국회의원 중에서는 유일하게 황주홍 의원만이 차지했다.

 

황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법률안 대표발의 건수와 대표발의 처리 건수에서 압도적인 1위의 실적을 내며 ‘입법왕’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또한 황 의원이 상임위원장을 맡고 있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도 국회 상임위원회 중 법안처리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황주홍의원은 지역구활동과 의정생활에도 열정을 가지고 부지런히 일하는 의원으로서 정평이 났다


황의원은 지역군민과 국민을 위해 봉사와 지역의 구석구석 발이 부럽터도록 다니며 사회로부터 소외된자와 낮고 천한 자 및 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주야 열심히 현장을 누비고 있는 열성적인 의원이다.


고흥은 토질이 비육하여 마늘생산에 최적지로서 신안군에 이어 전국에 2번째로 마늘을 많이 생산하는 고장이다.


그런데, 올해 마늘생산은 마늘무른병이와 마늘 인편 끝 부분이 함몰, 갈변등 이상증상이 발생하여 산지 수매가 중단되고 반품등 농가 피해가 크게 발생하였다.



이에  황의원은  농가 피해를  인지하고  임성재농협중앙회 지부장님을 비롯한 고흥군의 각 농협장 및 농가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대책마련을 가졌다.


황의원은  고흥군의 피해면적 541ha 에 국비, 도비, 군비를 합한 총 13억 8천만원을 확보하여 마늘농가에 1ha 당 192만원을 지원하여  이번 농가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렵게 여겼던 예산을 확보함으로서 농민피해 애로 사항을 해결하여 주었다.


이에 마늘농가대표 A씨는 “황주홍의원님은 언제나 군민과 함께 동거동락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을 펼쳐옴으로써 지역주민의 신망이 두터워 칭송이 자자하다”며 “이번 농민들의 아픔과 희망을 함께 나누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농가문제를 해소 하여주어다”며 다음에도 “우리 고흥군의 어민과 농민들을 위해  문제를 언급한 군민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 해결하여 주신 황주홍국회의원을 다시 국회로 보내야 한다고 일축 하였다.


또, 이렇게 부지런하고 발빠르게 움직이는 의원덕에 마늘농가는 피해보상도 받으며 마음의 위안을 찾았다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