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2019 지방자치분권 포럼회 개최
2019년 11월 05일 17시 38분 입력

▲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양시문화도시사업단, 도시재생센터, 청년센터, 12개 읍·면·동의 리더인 주민자치위원 및 이·통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방자치분권 포럼회’를 개최한 모습.(사진제공=광양시)

 

전남 광양시는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양시문화도시사업단, 도시재생센터, 청년센터, 12개 읍·면·동의 리더인 주민자치위원 및 이·통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방자치분권 포럼회’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회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5대 국정목표 중 하나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정하고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강조해 오는 사항과 지난 9월에 ‘자치분권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과 ‘재정분권 추진방안’을 구체적으로 발표함에 따라 중앙정부 권한의 지방 이양과 지방재정 확충을 통한 지방분권을 확대하는 방안들이 담겨져 있으며,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주민 역량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전달했다.

 

한편, 정현복 시장은 “주민의 대표이신 도시재생센터, 청년센터, 주민자치위원 및 이·통장님께서 마을을 이끌어 가는 리더로서 많은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며, “공직자분께서도 다가오는 지방분권 시대를 대비하는 선진 행정을 펼쳐 나가 지역 발전과 시민복지 향상에 혼신의 힘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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