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호 구례군수,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우호협약 체결
2019년 10월 21일 18시 28분 입력

 

구례군(군수 김순호)과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김선엽)는 21일 구례군청에서 경제교류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미주지역 76개 한인상공회의소가 연합하여 미주 한인상공인의 위상제고와 권익보호, 회원 단체 간 사업협력과 정보교류 등 많은 주요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날 김순호 군수와 김선엽 총연합회장을 비롯해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임원과 구례군 실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체결이 이루어졌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에 따라 경제, 문화, 관광, 교육 등 각 분야에 걸쳐 광범위한 교류를 위한 협력방안을 마련하는 등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해 나가고 지속적인 교류를 다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구례군 우수한 농·특산물 및 관광자원을 미국에 홍보할 수 있는 판로를 확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보탬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순호 군수는 최근 중국 청도시를 방문해 농·특산물 판촉 및 한·중 도시발전연맹 체결 등 국제 도시 간 경제, 문화, 농업,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협력관계를 구축하며 구례군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새로운 연대기의 시작, '리니지2M' 사전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