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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집단 이탈에 현장 지키는 의료진 "이대로는 위태롭다"
전문의 2명이 응급실 상주…범위·권한 밖 일 떠안아
2024.02.21 14:11 입력 트위터페이스북
광주/김성빈기자 qlsl16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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