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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묘사' 5·18그림 광주시 속앓이…제2 홍성담 파동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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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지원 광주시 '곤혹'…"사업 취지와 작가 의도는 달라"
"풍자의 미학, 민주 사회에선 자연스럽게 받아 들여져야"
2022.05.12 06:59 입력
광주/소영기자 sky49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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