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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올해 첫 수확한 나주배 ‘원황’ 대미 수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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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출 물량 70톤, 신화·창초 등 국내육성 품종 수출 앞둬
명품 과일 ‘나주 배’가 올해 첫 미국 수출 길에 올랐다.
2022.08.09 17:04 입력
손봉선 대기자 jeonmae52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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