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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준 땅 돌려받으려 "증여 아니었다"…법원 판단은[법대로]
2016년 소유권이전등기 통해 자녀에게 증여
2020년 "부모 고마운 생각 안 가져…뺏어올래"
"등기권리증 갖고 있고 공과금 납부 중" 주장
法 "부모가 관리해왔어도 명의신탁 단정 못해"
2023.12.02 09:19 입력 트위터페이스북
사회/박태희기자 taehee58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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