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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내고 덜받는' 연금개혁 어떻게…보험료율 10% 벽 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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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고갈 가속화…尹 "보험료 인상 불가피"
24년째 9% 유지…
2022.05.12 07:03 입력
뉴시스 p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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