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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위원장에 양경수 '사상 첫 연임'…"尹퇴진 투쟁"
직선4기 임원선거 투표결과 56% 득표
수석부위원장 이태환·사무총장 고미경
'맞대결' 박희은 고배…지도부 임기 3년
"尹탄압 유례 없어"…더 강한 투쟁 예고
2023.11.28 06:10 입력 트위터페이스북
사회/박태희기자 taehee58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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