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보기작게보기프린트메일보내기스크랩
'전공의 이탈' 2020년보다 참여율 낮아…확산이냐, 저지냐
실제 이탈은 25%뿐…2020년엔 50~60%
2주 지나자 80% 상회…정부도 늑장 대처
이번엔 초기부터 '면허정지' 등 강력 대응
"정부, 또 밀리면 국민 보호 역할 못한 것"
2024.02.21 06:07 입력 트위터페이스북
사회/박태희기자 taehee5839@naver.com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원약관|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광고안내| 저작권안내| 기자회원신청|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