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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버스여객터미널 매수 논란 "특정인에게 과도한 특혜"의혹
군민의 혈세 펑펑 쏟는 위기...매입재검토해야
‘10억 웃돈’ 66억8800만원에 매입 추진...군민들 지켜볼 것”
감정가 턱없이 높고 주민공청회도 없어‘일방적 행정’ 지적
강진버스여객터미널 외곽지로 이전해야...철도 연계 교통편익추구
2023.09.18 05:55 입력 트위터페이스북
손봉선 대기자 jeonmae52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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