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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국군 헌신 덕에 안심하고 설맞이…장병들 지원 아끼지 않을것"
설맞이 각 군·파병 장병들에 새해 인사
"지휘관과 중견 간부들에 각별한 치하"
"장병 헌신 합당한 예우가 최우선책무"
2024.02.10 06:49 입력 트위터페이스북
손숭기자 suyoung69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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