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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진중권 "김 여사와 총선 직후 57분 통화…친윤 주장과 180도 달라"
"김 여사, 사과 못한 전적으로 자신의 책임이라고 말해"
"사과할 의향 있었는데 주변에서 극구 말렸다고 해"
"왜 지금 180도 말이 바뀌어 사과 못한 게 한동훈 때문이라고 하나"
2024.07.10 09:40 입력 트위터페이스북
손봉선 대기자 jeonmae52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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