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보기작게보기프린트메일보내기스크랩
尹 40년지기 석동현, 국회서 '총선 출마' 묻자 "지금 할 말 아냐"
野위원들 출마 추궁…가부 확언은 없어
석동현 "통일정책도 한일 정상화 중요"
사과 요구엔 "소신, 표현에 심려 유감"
2023.03.22 05:50 입력 트위터페이스북
정치부/박태희기자 taehee5839@naver.com
동영상뉴스
이전다음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원약관|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광고안내| 저작권안내| 기자회원신청|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