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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男탁구 가까스로 이긴 中선수들 "죽기 살기로 덤볐다"
왕추친 "장우진 템포에 끌려가 내 플레이 못해"
마룽 "이번 대회 현장 분위기는 사뭇 달랐다"
2024.02.25 16:34 입력 트위터페이스북
스포츠/조정삼기자 smilejoa@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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