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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계영 800m팀 "0.1초 차 銀 아쉽지만 올림픽 원동력 될 것"
황선우 "더 줄일 구간 기록 있다…더 다듬어야"
김우민 "죽을힘 다했다…끝까지 잘 버텨 뿌듯"
2024.02.17 06:12 입력 트위터페이스북
스포츠/조정삼기자 smilejoa@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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