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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사카모토 준지 "일본영화계에 똥을 던지고 싶었다"
새 영화 '오키쿠와 세계' 가지고 한국 찾아
"현 일본영화계 인내심 없고 리스크 회피"
인분 소재로 청춘영화…독특한 발상 주목
"누구도 다루지 않은 소재라 신선함 느껴"
"가장 낮고 더러운 곳에서 세계를 보고파"
흑백 화면 미학 "더 적극적인 관객 몰입"
2024.02.28 06:25 입력 트위터페이스북
손봉선 대기자 jeonmae52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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