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보기작게보기프린트메일보내기스크랩
파출소서 숨지는 경찰관들…정신건강 '위험 수위'
13일 아산에서 50대 경위 극단선택
"접근성 낮고 조직 내 평판 우려돼"
전문가 "외부 치료 적극적 지원해야"
2024.01.19 06:46 입력 트위터페이스북
손봉선 대기자 jeonmae5242@naver.com
동영상뉴스
이전다음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원약관|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광고안내| 저작권안내| 기자회원신청|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