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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말자씨 재심의 문 열릴까"성폭행범 혀 깨문건 무죄" 판례는 충분
최말자씨 재심 개시 여부, 대법원 최종심 앞둬
'황령산 혀 절단' 사건도 정당방위로 불기소
대법원, 1989년 혀 뜯은 사건 '정당방위' 인정
2023.06.03 07:32 입력 트위터페이스북
사회/김성빈기자 jeonmae52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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